감독: 론 쉐르픽 출연: 앤 해서웨이, 짐 스터지스 etc... 원데이(OneDay, 2011.08.19) - “후회하고 싶지 않음이 또 다른 후회를 낳는다” 로맨스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나에게는 ‘어지러움’을 남겨주었다.
이 둘 관계 사이에 무엇이 아름다운지도 잘 와닿지 않았고, 무엇보다 주변인들과의 관계부터 시작하여 여전히 이해할 수 없는 것들만 잔재하는 중이다. 상대의 과거마저 수용할 줄 알고 품어준다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라면 나에게 있어 과하다고 느껴진 설정들을 빼고 다른 설정을 통해서 설명하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영화의 핵심이 ‘용기와 사랑, 그리고 후회’라면 노래 한 구절이 떠오른다. ‘한 평생이 오늘까지면, 발길을 돌릴 곳이 있나요.
멋쩍다는 이유로 미루었던 사랑해란 말을 너에게 건네줘 right now' <사람> - Z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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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화] 원데이(One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