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조나 힐 출연: 서니 설직, 루카스 헤지스, 캐서린 워터스턴, 나-켈 스미스 etc... 미드 90(Mid90s, 2018.10.26) - “유난히 뜨거웠던 성장통의 기억과 여운” 어릴 땐 누구들과 무리 지어 노는 것에 소속감을 느끼고 그 속에서 안정감을 느낀다.
거칠고 나이에 비해 윤리적이지 못한 행동을 하는 순간에 그의 아직은 어린 순수함이 나오지만, 거짓말을 해가면서까지 허세로 채우며 어울리려 한다. 생각해 보면 나도 그랬던 것 같다.
어릴 적 ‘축구’의 룰도 몰랐던 내가 어울리고 싶어서 알고 있다 거짓말 친 것처럼 말이다. ‘땡볕’이라는 별명에 어울리게 ‘스티비’의 성장통은 그 누구보다도 따가웠고 뜨거웠다.
영상으로 남은 자신의 성장통은 아플지언정 어떠한 순간보다도 웃음으로 가득 차 있다. 현실을 벗어나고자 하는 그의 모습에서 연민과 윤리적인 것은 아닌 모습에서 아쉬움.
보드를 처음 탔을때 비틀거리고 넘어지기도 했지만 이제는 기술을 연마할 정도로 익숙해지고 보드 위에...
#
Mid90s
#
영화관람
#
영화리뷰
#
영화별점
#
영화에미친사람
#
영화추천
#
영화코멘트
#
영화평점
#
영화홍보
#
영화후기
#
영화감상
#
영화
#
영친자
#
미드90
#
반항아
#
밥먹고영화만보는사람
#
방구석평론
#
비윤리
#
비행청소년
#
성장통
#
시네필
#
양아치
#
주관적인
원문 링크 : [영화] 미드 90(Mid90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