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이종필 출연: 이제훈, 구교환 etc... 탈주(Escape, 2024.07.03) - “청년들을 위로 한다는 말을 이렇게나 힘겹게” ‘실패’를 위해 탈북을 하겠다.
실컷 실패해 보기 위해 자유가 가득한 곳을 선택한다. 지나가는 그 길이 지뢰 밭이어도 가야만 하는 길이라면, 목적이 뚜렷하다면 두렵더라도 나아가길 바란다.
힘겨워 지치는 청년들을 위해 전달할 이야기들을 ‘북한’이라는 나라의 특정을 지어 설명한다. 작위적인 부분도 있다 생각했고 신파 주머니 차고 달리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다....
[영화] 탈주(Escape)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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