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아녜스 바르다, 제이알 출연: 아녜스 바르다, 제이알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Faces Places, 2017.05.19) - “타인의 삶을 예술가의 혼(魂)으로 붙여내다” ‘누벨바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을 때 <5시부터 7시까지의 클레오> 라는 영화를 통해 ‘아녜스 바르다’ 라는 거장 감독을 알게 되었다. 그 후에도 그분이 만든 다큐멘터리와 극영화가 섞인 형식으로 된 작품을 접하게 되었다.
이 감독은 자신이 생각하는 영화 그리고 예술에 대한 것들을 잘 녹여내어 표현한다 생각이 들었다. 후에 다양한 실험등을 통해서 ‘누벨바그’의 힘이 되어 주었다.
아직 이 감독이 만든 작품들을 많이 보지는 못했고 그녀만의 작품과 예술의 세계에 완전히 체험해보았다고 말하지는 못하지만 이 영화를 통해서 그녀의 예술의 혼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알게 되었다. JR과 로드무비이면서 다큐멘터리로 만들어 낸 이 영화에서 이 두 예술가들이 들렸다 간 곳에는 많은 사람들의 표정, 주름, 미소 등등을 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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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화]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Faces Pla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