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다니엘 에스피노사 출연: 라이언 레이놀즈, 레베카 퍼거슨, 제이크 질렌할 etc... 라이프(Life, 2016.03.24) - “새로운 발견을 위한 탐사는 파멸로 향하는 부유” 보통 이러한 영화는 우주에서 새로운 생물의 발견의 결과를 두 가지의 갈림길에 놓고 정한다.
인간보다 뛰어난 유전자를 가진 생물이 지구에 오게 되면 환경의 조건에 적응하지 못한 것과 더불어 인간들의 과학에 소멸되거나 아니면 그마저도 적응해버려 진화하는 쪽이다. 결국은 우주에 존재하는 생명체들은 우리 인간의 과학 발전에 진보할 수 있는 새로운 발걸음이 되어줄지 아니면 인간의 파멸로 만들지는 항상 이러한 영화의 상상력에 맡긴다.
여전히 우리의 과학은 끝이 없는 우주를 탐사하고 지구와 비슷한 대기 환경의 행성을 찾거나 물의 흔적, 자원 등을 찾아 나서고 있다. 사람과 비슷한 형체를 가진 생물이 존재하리란 쉽지 않겠지만 다양한 세포 혹은 유기체 등이 단연코 존재하리라 생각하며 그들은 인류 과학의 미래에 어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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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화] 라이프(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