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1~2024.03.17 쭈연몬의 쉰여덟 번째 일기 < 3월 11일 월요일 > 드디어 고대하던 아카데미 시상식 하는 날!! 예상한 대로 흘러가서 놀랍지는 않았는데, 인종차별 문제로 요즘 시끄럽다.
로다주, 엠마 스톤... 왜 그런 걸까...
진짜 긴장해서 못 본 건지 ㅠㅠㅠㅜㅜ 둘 다 한국도 좋아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별개의 문제인 건지 가식인 건지... 야야..!
우리 집 햄세권이었음. 햄버거 존맛탱인 가게 개많아 ㅜㅜㅠ 사진 속 새우버거는 내가 27년간 살면서 먹어 본 새우버거 중 최고임,,, 통새우 + 새운 완자처럼 곱게 간 것으로 패티를 만드는 데 맛도리 도라방스 미침...
자주는 못 먹을 것 같고... 아주 가끔 생각나면 고민 오조오억 번 하고 먹을게...
ㅎ < 3월 12일 화요일 > 김치볶음밥은 아니고, 이번에는 낙지 볶음밥입니다 ㅎ 낙지 볶음밥 맛이 좀 달라졌다. 들어간 낙지의 양은 더 많아지고 맛있어짐,,,갬동...
독서 동아리 토론하러 옴. 이번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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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냥생과 인생의 공통점은 ‘피곤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