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알렉스 프로야스 출연: 니콜라스 케이지, 챈들러 캔터버리, 로즈 번, 라라 로빈슨 etc... 노잉(Knowing, 2009.03.20) - “신선한 아이디어의 궤도 이탈” 예지력과 지구 종말이란 것은 신빙성을 떠나서 요즘 지구촌 곳곳에서도 나오는 말이기에 친숙하기도 하고 초반에 스타트를 잘 쏘아 올렸다 생각했다.
충분한 긴장감과 적당한 반전이 온 힘을 다해 끌고가지만 이해할 수 없는 ‘다이애나’의 행동과 설명이 부족했다라고 느껴지는 인물들. <돈 룩 업>이 생각나는 영화여서 또 한 번 ‘괜찮다’ 느꼈지만 ‘아담과 이브’같은 결말이 나에게는 갑작스러웠다.
왜, 그 아이들이었을까. 무슨 연결 지점이 있었기에 그랬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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