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마티 디옵 다호메이(Dahomey, 2024.02.18) - “되찾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난제들 속 찾아가야 하는 역사의 접근” 고유의 역사가 담긴, 그 나라의 혼이 담긴 물건을 되찾아오는 것 역시 중요하지만 더 큰 문제는 어떻게 보존을 하며, 나머지는 어떻게 되찾아 올 것인가에 대한 문제이다. 이전에 미래에 있을 아이들 혹은 이 나라의 민족에게 ‘역사’에 대해서 쉽게 접근하는 방법과 관심을 가지게 하는 것이 먼저이다.
그 방법과 의견은 다양하기에, 정답이 없기에 난제가 되었고 이러한 상황 속에서 끝까지 민족의 혼을 지켜내는 것이 국가와 개인에 있어서 중요한 숙제로 남아버렸다. 되찾는 과정을 조금만 더 세세하게 보여줬으면 싶었다.
기대했던 내용과는 조금 다른 내용이라서 아쉬웠고 위에 언급한 바와 같이 민족 혹은 역사의 ‘혼’이라고 표현하고 싶은 연출이 가득하다. 다만 그러한 방식에 있어서 조금 난해했다.
나에게 있어서는 몰입감을 방해하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저 대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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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화] 다호메이(Dahom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