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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제목 짓는 거랑 게임 닉네임 짓기가 제일 귀찮음

 [일상] 제목 짓는 거랑 게임 닉네임 짓기가 제일 귀찮음

2025.02.17~2025.02.23 쭈연몬의 97번째 일기 < 2월 17일 월요일 > 뇸,,,! 오랜만에 돼지갈비 쿰척중,,,ㅎㅎ 살코기가 더 많았으면 좋겠어,,!

그냥 둘이 사귀면 안될까...? 너무 귀여워,,, 몸이 간질간질한 것이...

차마 엔딩은 못보겠지만,, < 2월 18일 화요일 > 혹시 저처럼 하루 커피 2잔 이상이신분?? 꿀템(?)

인지는 모르겠으나 싼 값에 이정도 퀄리티면 괜찮다 싶은 제품입니다. 약간 싱겁긴한데 못먹을 정도는 아니라서 대량으로 사서 요긴하게 먹는 중이요 ㅎ!

우유를 넣어서 라테로 만들어 먹는 걸 더 추천! 마파두부와 곤드레밥 조합.

둘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라서 뭐 맛 설명은 안해도 아시겠져??? 저렇게 두 그릇 먹음 ㅋㅋㅋㅋㅋㅋ < 2월 19일 수요일 > 이 ㅅㅂ 개같은 수메르랑 사막은 끝날 생각을 안한다;;; 이제 나 좀 보내줘,,, 파먹어도 계속해서 나오는 상자...

개그튼 기믹... 아니 뭐 파편화를 시킬거면 좀 적당히 시키던가 갔던 곳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