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롱하면서도 꿈과 현실의 경계를 무너트리는 듯한 느낌을 많이 만들어주는 영화를 만드셨는데, 이제는 볼 수 없다는 것이 조금 슬프다. 투병중이라 현장에 갈 힘은 없지만 원격으로라도 참여하여 작품을 하나 더 만들겠다는 의사를 밝혔던 기억이 있는데, 결국은 별이 되신 게 팬으로서 쓸쓸하다.
다음 생에도 멋진 예술가로 태어나주시길,,,...
데이비드 린치... RIP...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