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6 ~ 2024.05.12 쭈연몬의 66번째 일기 < 5월 6일 월요일 > 지난주와는 달리 혐리통 없이 개운한 아침을 서브웨이 로티세리와 함께 시작합니다. 플랫 브래드 먹다가 허니 오트 먹으니 사포 먹는 느낌.
멈췄던 <킬링 이브 시즌 3 > 보는데, 빌라넬은 여전하다. 뻔뻔하고 잘생겼고 예쁘고 짠하고 귀엽고 도라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쥬낸 잼미니 같아 ㅋㅋㅋㅋㅋㅋㅋ 이 착장 상당히 좋아하는 편. 코디가 누구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칭찬해.
등 땡기러 왔당. 언제나 나의 수분을 책임져 주는 1리터 물통. 1천 원에 매번 싸게 사는 중 Previous image Next image 야무지게 터는 중 어깨와 이두까지 마무리 유산소 타기 전 부스터를 먹어봤다 ㅎㅅㅎ 과연 얼마나 영향을 줄지 매우 궁금했음 비----장!
부스터의 효과는 대단했다. ㄹㅇ 뭔가 숨이 덜 차고 덜 힘들었음,,, 밟아도 밟아도 지치지 않는 게 신기할 뿐.
앞으로는 부스터 먹고 유산소 해야 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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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더 이상 미룰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