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드니 빌뇌브 출연: 휴 잭맨, 제이크 질렌할, 에린 게나시모비치, 폴 다노 etc... 프리즈너스(Prisoners, 2013.08.30) - “이성잃은 신념 앞에서 모두가 죄인이다” 이성을 잃고 오로지 주관을 객관화 시키며 믿어버리는 것에 대한 분노의 무서움을 잘 보여준 영화이다.
메마른 분위기의 영화라 다소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편집을 통해 긴장감을 보여주는 연출과 자주 나오는 비 오는 장면 덕분에 그러한 느낌이 감소된다. 주축을 이루는 두 배우의 연기도 인상깊다.
예측이 가능한 듯 아닌 듯한 이야기의 전개가 어느정도 환기시켜주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영화] 프리즈너스(Prisoners)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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