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2~2024.01.28 쭈연몬의 쉰한 번째 일기 < 1월 22일 월요일 > 화정이랑 둘이서 영화 보고 밥 먹기로 함. 켄 로치 감독전 한창일 때 <나의 올드 오크>를 보고 싶다는 화정이의 의견을 따라 봤음 켄 로치 감독님 작품들 다 좋게 봐서 기대했는데, 아쉬움이 남는 영화라 흠흠...
[영화] 나의 올드 오크(The Old Oak) 감독: 켄 로치 출연: 데이브 터너, 에블라 마리, 로렌조 맥거번 자이니 etc... 나의 올드 오크(The Old ... m.blog.naver.com 이날따라 왤케 추운 거?
둘 다 국물 땡겨서 샤브샤브로 메뉴 픽. 원래는 무구회 가려고 했는데 쉬는 날이라서 그냥 고복샤브샤브로 왔는데 좀 잘한 선택인 듯.
유난히 국물이 뜻대로 조절이 안되던 날 ㅋㅋㅋㅋ 자꾸 졸여져서 몇 번이고 육수를 더 달라고 했다... 우리,,, 요리를 못하는 걸까?
아닌데... 나 요리 그래도 좀 한다고 듣는 편인데 뭐징...
고복샤브샤브의 아쉬운 점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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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개미똥구멍같은 목소리라도 말할 건 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