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잉마르 베리만 출연: 페닐라 올윈, 베르틸 구베 etc... 화니와 알렉산더(Fanny And Alexander, 1982.12.17) - “작은 세계를 통해 전하는 ‘잉마르 베리만’감독의 말” 연극 혹은 이 영화 자체가 작은 세계라면 살아가는 현실은 큰 세계이며, 감독은 작은 세계를 통해 우리에게 어떠한 이야기를 전하려고 자 하는 느낌이 들었다.
주로 연설을 통해 캐릭터의 입을 빌려 우리에게 하고자 하는 말을 간접적으로 전달한다. 영화에서의 꿈같으면서도 연극 같은 세계는 주인공 ‘알렉산더’의 눈에서 바라보는 세상이며 그의 집은 붉은색이 가득한 자유, 사랑, 이해가 넘치는 세상이다.
반대로 주교의 집은 차갑고 거짓은 상상할 수 없는 억압, 질서 등이 가득 찬 하얗고 갑갑한 세상이다. 알렉산더의 아빠가 죽는 시점으로부터 이야기의 전개 속도는 빨라지기 시작하며 다른 챕터의 시작이라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아빠가 죽었을 때 울부짖는 ‘에밀리’의 모습을 문틈 새로 바라보는 장면이...
#
영화에미친사람
#
영화후기
#
영화추천
#
영화리뷰
#
영화관람
#
영화감상
#
영화
#
영친자
#
영화홍보
#
밥먹고영화만보는사람
#
시네필
#
화니와알렉산더
#
이해
#
자유
#
현실
#
주관적인
#
종교
#
작은세계
#
영화평점
#
방구석평론
#
붉은색
#
사랑
#
억압
#
연극
#
영화별점
#
FannyAndAlexander
#
영화코멘트
#
흰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