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6~2025.06.01 쭈연몬의 111번째 일기 < 5월 26일 월요일 > ㅋㅋㅋㅋㅋ 회사원 및 대학생의 월요일이란 모두 같은 느낌일까. '오늘 거울 봤는데 새삼 늙었더라' 저 말이 왤케 웃기지 벌써부터 그러시면 어떡해요 ㅋㅋ ㅠ 점심시간까지 한참 남았는데 배가 너무 고파서 아사할 직전...
옆에 상사분이 보시더니 주신 쌀과자. 상사분도 작은 서랍에서 꺼내시던데,,, 뭔가 뺏어먹으면 안될 것을 뺏어먹은 느낌이랄까 ㅎㅎ...
근데 너무 맛있었다,,, 쭈꾸미 제육 비빔밥...? 아무튼 그런거였는데 생각보다 양이 적어서 아쉬웠다 ㅠ 맛도 평타 그 자체라서...
뭔가 아쉬운 결말을 가져다 준 점심이었엉 와... 정말 오랜만에 승희언니 만났다.
자주 보지는 못해도 1년에 한 번은 꼭 보는 듯한 느낌. 둘 다 생일이 같은 5월이라서 그런가 봐.
아무튼 취업하고 나서 언니한테 꼭 밥을 사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시간이 맞을 수 있어서 다행임을 느꼈다. 1년동안 쌓아둔 ...
원문 링크 : [일상] 어떤 곳에서든 사람이란 존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