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제이크 슈레이어 출연: 플로렌스 퓨, 세바스찬 스탠, 데이빗 하버 etc... 썬더볼츠*(Thunderbolts*, 2025.04.30) - “사회성은 0인데, 애들은 착해” ️스포일러 주의️ ‘썬더볼츠: 뉴 어벤져스’ 라는 결과를 도출해 내기 위한 시작점을 잘 끊었으며, 어두운 과거를 품고 나름의 새로운 인생을 위해 만회하기 위한 노력, 그리고 남모를 발버둥 치며 살아가는 이들이 모여있다.
스크린 내외부를 떠나 모두가 그리워하는 ’어벤져스‘라는 이름과 들으면 웅장해지는 무게감과는 전혀 다른 바이브의 어벤져스이지만 나사 하나씩 빠진 친구들끼리 모여 만들어진 이들이기에 잘 어울린다는 느낌을 받았다. 특히나, ’옐레나‘ 중심으로 이야기가 풀어나간다거나 그녀의 행동과 말에 좀 더 포커싱을 잡는데, ‘나타샤’의 계승을 얼마나 잘 이어받았는지 느껴졌다.
블랙 위도우 즉, 나타샤 역시 스파이로 키워지다가 호크아이 덕분에 쉴드라는 곳에 입단할 수 있었고 그렇게 과거의 기억을 가지고 이로...
원문 링크 : [영화] 썬더볼츠(Thunderbol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