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1~2025.07.27 쭈연몬의 119번째 일기 < 7월 21일 월요일 > 하겐다즈를 간식으로 사다놓는 회사. 티라미수 맛은 처음 먹어 보는데, 식감에 티라미수가 조금 씹히는데 나는 이게 좀 이상했다 ㅋㅋ 종이 녹은 거 씹는 느낌..?
아무튼 맛은 있으나 갠적으로 저거 하나 먹고는 더 찾아 먹지는 않았다는... < 7월 22일 화요일 > 블로그 쓰다가 무슨 색으로 할까?하고 봤는데 세상에...
최근에 사용한 글자색이 온통 푸른끼가 가득... 나는 진짜 파란색 계열을 좋아하나 보다.
생각하지도 않고 무의식적으로 사용했던 것들을 모아서 보면 저렇다니... 점심은 징거버거 시켜먹었당!!
오랜만에 에그타르트까지 완성시킨 세트! 치킨 버거 가게인데 에그타르트가 맛있는 특이한 브랜드;; 엄마랑 자식도 잘하는 건가?
< 7월 23일 수요일 > ㄹㅇ이다. 월루라고 하지말고 어디 좀 도둑이라 말해다오,,, 그러니까요.
왜 학생들은 공부를 잠시 놓는 방학이 있으면서 사회인에게 방학은 ...
원문 링크 : [일상] 블챌이라 쓰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