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6일 와초농장 농사일기 안녕하세요, 와초농장입니다. 봄바람이 포근하게 불어오는 4월, 오늘도 바쁘고도 의미 있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웃의 도움으로 시작된 아침 오늘은 이웃 주민의 도움을 받아 트랙터로 밭을 갈며 하루를 시작했어요. 손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큰일이었지만, 이웃의 손길 덕분에 힘을 덜 수 있었답니다.
이렇게 서로 도우며 함께 농사를 짓는 모습, 참 따뜻했습니다^^ 하우스 정비와 언덕길 평탄화 작업 하우스 안에는 무거운 시멘트를 옮기는 작업이 있었고, 밖에 있던 모래도 삽으로 퍼 날라 안으로 들였습니다. 비 오기 전에 마무리하고 싶었던 일이라 힘들어도 부지런히 움직였습니다.
밭 1층과 2층을 연결하는 언덕길은 평탄화 작업을 통해 한층 정돈된 모습으로 바뀌었어요. 앞으로 농기구나 바퀴 손수레도 더 편하게 오갈 수 있겠죠?
퇴비를 뿌리며 자연의 시간을 기다립니다 오늘 가장 중요한 작업은 바로 퇴비 뿌리기였습니다. 뭉치지 않게 잘 펴서 밭 전체에 골고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