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새 외국인 타자 루벤 카데나스 [삼성 라이온즈 제공] 프로야구 삼성이 새 외국인 타자 루벤 카데나스 영입을 발표했습니다. 삼성은 카데나스와 연봉 32만 7천 달러, 옵션 10만 달러, 이적료 5만 달러 등 총액 47만 7천 달러의 조건으로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만 27세로 미국 출신인 카데나스는 2018년 클리블랜드에 16라운드 지명을 받아 마이너리그에서만 뛰었고, 올해는 필라델피아 산하 트리플A 소속으로 75경기서 20홈런 56타점으로 소속 리그 홈런 2위, 타점 6위에 올라있습니다. 올 시즌 홈런 4개에 불과했던 맥키넌을 퇴출한 삼성은 트리플A에서 2년 연속 20홈런 이상 기록한 카데나스의 장타력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프로야구 삼성, '트리플A 홈런타자' 카데나스 영입 발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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