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수찬이 등장해 넉살 있는 성격을 보였다. 30일 밤 8시 55분 방송된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김수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원숙, 혜은이, 안문숙, 안소영 등이 주방에 있는데 누군가가 "누나"라고 부르는 목소리를 들었다.
이는 바로 김수찬이었다. 김수찬은 데뷔 12년 차 실력파로 트로트계의 아이돌로 불린다.
김수찬은 자신만의 독보적인 끼와 흥으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승승장구 했다. 게다가 끼와 흥이 전부가 아닌춤과 노래까지 다재다능한 가수다.
김수찬은 과고 혜은이 딸 결혼식 날에서 '같이삽시다'의 초대를 받은 바 있다. 김수찬 등장에 박원숙, 혜은이, 안문숙, 안소영은 모두 김수찬을 반기며 껴안았다.
김수찬은 넉살 좋게 박원숙, 혜은이, 안문숙, 안소영에게 누나라고 불러 눈길을 끌었다. 김수찬은 100살 차이가 나도 누나라고 부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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