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팩스턴/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다저스의 로스터는 10일 안에 많이 달라질 수 있다. 팩스턴은 단지 첫 단계다.”
LA 다저스가 23일(이하 한국시각) 베테랑 좌완 제임스 팩스턴(36)을 전격 지명할당 했다. MLB.com은 위와 같이 밝히며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1주일 앞두고 대대적인 전력 보강 및 정비를 전망했다.
선발진이 이미 종합병원인데 그나마 멀쩡하게 활약하던 선발투수를 버린 건, 결국 외부에서 선발투수를 트레이드하기 일보직전이란 얘기다. 시카고 화이트삭스 개럿 크로셰.
/게티이미지코리아 다저스 선발진은 부상병동이다 최근 팩스턴과 개빈 스톤, 랜던 넥만 남은 상태였다.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8월에야 돌아오고, 부진한 바비 밀러와 워커 뷸러의 복귀 시점은 미정이다.
그나마 타일러 글래스노우와 클레이튼 커쇼가 복귀를 눈 앞에 뒀다. 우완 리버 라이언이 이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그러나 누구도 라이언의 선발로테이션 고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