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후 남녀 번갈아 수상 작년엔 男작가 욘 포세 받아 국내선 김혜순·한강 등 거론 올해 노벨문학상 발표가 3일도 안 남은 가운데, 해외 베팅 사이트를 분석한 인공지능(AI)은 중국 작가 찬쉐(사진)과 러시아 작가 류드밀라 울리츠카야를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았다. 올해는 영어나 프랑스어가 아닌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여성 작가가 수상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4일 기자가 챗GPT에 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누가 될지 물었더니 5개의 해외 베팅 사이트를 종합해볼 때 두 여성 작가인 찬쉐와 류드밀라 울리츠카야가 가장 주목받는 후보라고 답했다.
수상자를 결정하는 스웨덴 한림원은 10월 10일 한국 시간으로 오후 8시 노벨문학상 수상자를 발표한다. 스웨덴 한림원은 누가 후보에 올랐는지조차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뜻밖에 도박사이트가 참고된다.
중국의 찬쉐는 대부분 베팅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찬쉐는 작년에도 노벨문학상 유력 후보 1순위였다.
그는 몽환적이며 파격적이고 실험적인 스타...
원문 링크 : 올 노벨문학상 누가 받을까 AI의 답은 중국 女작가 찬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