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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란주점 열자마자 12시 영업규제, 망했다” 이봉원, 김학래와 ‘실패담’ 배틀

 “단란주점 열자마자 12시 영업규제, 망했다” 이봉원, 김학래와 ‘실패담’ 배틀

본문 요약봇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인쇄하기 [사진출처 = 채널A] 개그맨 이봉원이 잇따른 사업 실패에 대한 경험담을 공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봉원은 지난 9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 사업 실패로 10억 원의 빚을 졌던 이야기를 전했다.

이봉원은 “단란주점을 했는데 차리자마자 12시 심야 영업규제가 시작됐다”며 “그것은 장사하지 말라는 얘기다”고 했다. 백화점 커피숍을 차렸다가도 망한 사연을 들려준 이봉원은 “나는 백화점 커피숍이라 무조건 될 줄 알았다.

매출이 5만원이었다. 백화점 자체에 손님이 없더라”라고 말했다.

백화점 식당가에 삼계탕집을 열어보았지만 백화점이 부도가 나 이 사업 역시 접어야 했다고 전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개그맨 김학래 역시 자신의 사업 실패 사례를 공유하며, 마치 이봉원과 실패담 배틀을 벌이는 듯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학래는 피자 가게에 이어 고깃집, 미사리 라이브 카페 등을 오픈했지만, 경험이 없어 잇따라 사업을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