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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못 차렸다' 토트넘, 번리한테 '선제골' 내준 뒤 가까스로 동점... 1-1로 전반 마무리

 정신 못 차렸다' 토트넘, 번리한테 '선제골' 내준 뒤 가까스로 동점... 1-1로 전반 마무리

공유하기 [사진] 포로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손흥민(31, 토트넘)이 선발 출전한 가운데 번리전 전반전이 0-0로 마무리됐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오후 11시부터 영국 런던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번리와 2023-2024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전반전을 0-0로 끝냈다. 토트넘은 4연패에 빠져 있다.

잔여 3경기를 남긴 시점에서 승점 60으로 5위에 머무르고 있다. 한 경기 더 치른 4위 아스톤 빌라(승점 67)와 격차가 7점으로 벌어져 ‘빅4’ 경쟁에서 사실상 멀어졌다.

오히려 6위 뉴캐슬(승점 56)의 추격을 신경 써야 하는 상황이 됐다. 반면 번리는 19위, 강등권이다.

이날 지거나 비기면 강등이다. 이날 토트넘은 '최전방 공격수' 손흥민, 브레넌 존슨, 데얀 클루셉스키, 제임스 매디슨, 이브 비수마, 파페 사르, 올리버 스킵, 미키 반 더 벤, 크리스티안 로메로, 페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