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OSEN=박준형 기자] 8일 오후 서울 상암동 tbs 오픈스튜디오에서 tbs '팩트인스타' 녹화가 진행됐다.녹화 현장공개 행사에서 유재환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email protected] [OSEN=김나연 기자] 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이 작곡 사기 및 성추행 의혹을 재차 반박했다. '궁금한 이야기 Y'의 보도가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17일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유재환의 작곡사기와 성추행 의혹에 대해 다뤘다.
이날 방송에는 유재환으로부터 금전적 피해 및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들이 다수 등장해 인터뷰에 응했다. 피해자들은 유재환이 무료로 작곡을 해준다는 광고글을 보고 의뢰했지만, 진행비를 입금한 후 유재환이 차일피일 일정을 미뤘다고 주장했다.
뿐만아니라 한 피해자는 "(유재환이) 본인의 작업실로 저를 데리고 갔다. 그때 집에 어머니도 계셔서 의심없이 갔었다.
부스 내부만 대충 보여주고 침대가 옆에 있었는데 누우라는거다. 저를 눕혀서 몸을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