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스럽고 깜깜한 어둠속에서 한치의 희망도 없이 살던 시절에 영성과 깨달음이라는 화두에 살았었다. 그때 난 이토록 힘든 인생에 왜 태어나서 이렇게 살고 있을까?
그리고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인가? 이런 주제에 심취해 있었다..
그러니 당연히 영혼,환생,전생,죽음,soul...이런 단어들만 보이면 헌책을 사다가 많은 책을 읽었다. 그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마이클 뉴턴 박사의 "영혼들의 여행"..
"나는 종교적인 사람이 아니다. 그러나 나는 죽음후에 우리가 가는 장소에 질서와 방향이 있음을 발견했다.
나는 삶과 죽음을 위해 하나의 거대한 계획이 있음을 고마워하게 되었다.." 상담심리학 박사이며 최면치료사인 뉴턴은 이책을 통해 최면상태에서 서술된 29개의 여러 이야기를 발표하였다.
과거에 읽었던 임사경험에 대한 이야기에서 더 진보하여 영혼들이 영의 세계로 진입한 후에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서도 말해준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끝없는 고통속의 지옥이란 없으며, 나쁜 일을 한 영혼들이 자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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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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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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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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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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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
원문 링크 : 마이클 뉴턴 (영혼들의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