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부르는 이름 개명과 사주상담. 현목 2018. 10. 1. 13:5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개명과 사주상담을 하러 멀리서 방문하셨다.
어머니도 어릴때 그냥 성명학의 기초로 없이 지은 이름이고, 아들도 그냥 부모가 종교적으로 지은 이름이었다. 역시나 모든 부분이 잘못 되었다.
최소한 그냥 지어도 한자획수라도 맞는데, 두 이름은 모든 부분에서 큰 문제를 가지고 있었다. 나아가 한글에너지적으로도 아내는 남편을 극하는 에너지,학생인 아들은 학문성을 극하는 에너지가 발산되니 더욱 문제였다.
개명과 별개로 사주상담도 오랜시간 하였다. 또 눈물을 흘리는 걸 보니 마음이 참 아팠다.
겉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는 사람이지만, 누구나 자신만의 아픔이 있기 마련이다. 그저 단답식 상담이 아닌 이런 상담을 할수 있어서 좋다.
행복한 상담을 마치고 돌아가셨는데, 메일이 왔다. "참 좋은 가을 날이네요..
지난주에 선생님 뵙고 나서 뭔지 모를 좋은 에너지가 샘솟는 듯 마음도 가볍고 웬만한 일은 웃어...
원문 링크 : 개명과 사주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