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자자고 누우면 1시간을 쫑알쫑알 수다를 떨다 결국 화가 난 엄마의 잔소리를 듣고 울며 잠들곤 했습니다. 그렇게 겨우 재웠는데 새벽 1시에서 2시 사이에 꼭 한 번은 깨서 이곳저곳 가려운 곳을 벅벅 긁다가 엄마의 애원을 듣고 또다시 겨우 잠들죠.
그런 아이가 지금은 잠들겠다 마음먹고 5분 컷! 별로 긁지도 않고 잠들고 새벽에도 깨지 않고 있어요.
어떻게 이렇게 변했는지, 그간의 이야기들을 풀어보겠습니다. 제발 자자 쫌....(1) 우리 아이는 어떤 상태인가?
어릴 때부터 변이 묽은 편 손발이 쉽게 차가워짐 잠을 깊게 못 자고 새벽 2시경에 꼭 한번은 깨서 울어댐 맥을 싶어보면 힘이 없이 약함 배를 눌렀을 때 아파함 여기에 음식을 바로 삼키지 않고 오래 물고 있을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얘는 선천적으로 입맛이 없나?
밥을 많이 안 먹네... 단순히 이렇게만 생각했는데 한방학적으로 보면 비위가 허한 상태의 대표적인 증상들이더라고요.
이럴 경우, 단순히 소화 잘 되는 음식보다...
원문 링크 : 새벽마다 깨던 아토피 아이가 요즘은 딥슬립하게 된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