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8일] 아로마 싱잉볼 특강 유미 선생님의 아로마싱잉볼 특강 부산 아로마싱잉볼 특강 부산 아로마싱잉볼 특강 사실 이번 특강은 스케줄이 좀 빠듯했지만, 더 미루다 가는 기약이 없을 것 같아서 욕심을 냈다. 새벽에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집으로 돌아와서 씻고 옷만 갈아입고 바로 나왔다.
유미 선생님의 똑! 소리 나는 설명과 간결한 티칭이 인상적이었고 무엇보다 싱잉볼 테라피를 할 때 진심을 다하시는 태도에 감동받았다.
누군가의 에너지를 마주할 때 필요한 건 화려한 테크닉이 아니라 단일한 진심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눈으로 확인했다. 재미있었던 것도 두 가지가 있었는데, 첫 번째는 이날따라 싱잉볼의 진동이 너~~~무 잘 느껴졌다.
싱잉볼 소리가 등줄기를 타고 내려올 때 피부에 소름이 돋았다. 간지러운 느낌과 함께.
두 번째는 차크라 테스트에서 아즈나 차크라의 불균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진자운동에 의해 뱅글뱅글 도는 키네틱아트?
보석이 유독 이마 위에서 엄청 큰 원을 그리면서 돌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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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6월 기록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