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재밌겠다 싶어서 전부터 생각만 하다가 군대 시절 농구 영상이나 올리려고 하나 만들었었다. 군대 때 농구 영상 대위님이 찍어주신걸 '나' 위주로 짜집기 해서 쇼츠 영상으로 몇 개 올린게 전부였다.
그래도 나름 총합 조회수 3000ㅋㅋㅋㅋㅋ. 여튼 그리곤 잘 들여다보지도 않던 내 채널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컨셉은 확실하다. 하찮은 나의 도전들(?)
이랄까. 일단은 피아노로 시작했다.
나는 단순하게 생각하는걸 잘 하지는 못하지만 그렇게 하기를 동경해 왔기 때문에 이름도 SimpleJoon 으로 바꿨다. 채널의 목적은 철저히 나를 위한, 내가 무언가 목표한걸 꾸준히 해나가는 기록을 담는 목적이다.
성공 여부보다도 꾸준히 도전해보는것 그게 나한테 필요한것 같아서 그런건데 진짜 할일 없어보인다 ㅋㅋㅋㅋㅋ. 실제로는 나름 혼자 바쁘게 사는데.
벌써 3개 올렸다 일단 첫번째 하찮은 도전은 영화 "말할수없는 비밀" 피아노 배틀곡인 흑건 치기다. 갈길이 까마득한데 ...
원문 링크 : 하찮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