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킨들에서 무료길래 읽어본 조이스 킬머의 시집에 나온 'Trees' 라는 시. 유명한 시라 번역도 많이 되어 있는것 같다.
평소 시는 안 읽지만 이 시는 뭔가 마음에 와닿았다. 나무 묘목 숲 산 원목(?)
숯(????) 하여튼 우드 관련해선 웬만하면 다 좋은것 같다.
A bird in the hand is worth two in the bush...
조이스 킬머의 Trees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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