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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시작, 1일 1포 다짐과 함께

 5월의 시작, 1일 1포 다짐과 함께

요즘 나의 근황, 진짜 집순이임. 집 지킴이.

(안 지켜도 됨, 왜 지켜!!ㅋㅋㅋ) 어쩌다 시간이 이렇게 흘렀는지 모를 2026년, 4월도 다 지나가고 오늘이 벌써 5월 1일이라니!!

이거 실화인가 싶지만 실화이고 지금도 시간은 하염없이 흘러감. 나는 올해 상반기에 무엇을 했나!

싶은 생각이 들어 문득 돌아보니, 뭐 남는게 없네... 더이상은 이렇게 흘려보낼 수 없어서 블로그에 공개적으로 개 큰 다짐을 해본다ㅋㅋ 5월에는 반드시 1일 1포를 하겠습니다.

내 남편이라는 사람은 1일 5포는 해야지 뭐라도 되지 않겠냐고 하는데, 그럼 니가 해보세요....ㅋ 쉽지 않더라구... 나는 챗지피티고 재미나이고 나발이고 모르겠고 내가 쓰는 나의 일상 글이 좋아서 그거 돌려서 쓰는 글 싫어;; (걔네 똑똑하지도 않음, 헛소리해서 수정 여러번 해야하더라 난 이게 더 귀찮아서 어느 순간 안 씀) 아무튼 앞으로도 여전히 내가 써보겠다는 소리임 그냥 흘려서 내 글을 읽는 사람들까지는 나도 모르겠고, 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