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카페는 우리 집 홈카페다 엊그제 갑자기 프렌치토스트가 너무 먹고 싶어서 오랜만에 만들어 보았다. 한 때 집에서 만들어먹는 프렌치토스트가 맛있기도 맛있고 집에서는 넉넉한 양으로 무한리필도 가능하기 때문에 자주 해먹었었다.
카페에서 사먹는 프렌치토스트.. 자주 먹기엔 생각보다 비싸...
맛있고 예쁘고 비싸면 그래도 가끔 기분 전환 겸 괜찮은데 비주얼도 별로인데 비싸기만 한 곳도 있어서 그럴 땐 집에서 이렇게 홈카페 열어서 해먹는 편!! 해먹는 건 귀찮아도, 막상 만들면 너무 맛있어 엊그제 만든 건 진짜 대충 금방 만들었다.
(계란물 만들어서 바로 완성한 것) 내맘대로 프렌치토스트 레시피 재료 준비는 아래와 같이 했다. 나는 다른 분들처럼,,, 전문가도 아니고 계량해서 요리하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평소 감으로 대충~ 적당히 넣었다.
(가볍게 홈카페 기록하러 왔다가 내용이 길어지는 중ㅎ) 밑작업 : 식빵 2장, 계란 2개, 우유 약간, 소금 약간 팬에 식빵 구울 때 : 버터 약간 마지...
원문 링크 : 홈카페 메뉴 프렌치토스트 꿀팁_ 마켓컬리 장보기 추천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