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한다고 시간이 이렇게 흘렀는지 모르겠다. 무려 5일이나 이 카테고리에 방문하지 않았다니!
7월 3일부터 4일 5일 6일 7일! 무려 5일만이다.
시작은 매일매일, 자기 전 오늘 하루 감사한 일을 곱씹고 기록하면, 뭐 정신건강에도 좋고 하다길래 시작했는데. 5월1일 시작한 이래로 처음으로 이렇게 밀려봤다. 그래서 나의 정신이 가출한 건가....ㅋㅋㅋ 더위를 먹은건가..
(그렇다기엔 집에만 있었음ㅋ) 다시 심기일전해서 나와의 다짐을 이어나가기로! 밀린 일들도 느리지만 꼭 해내기로 해!!
음, 그래도 무탈한 하루하루 였다. 지난주 목요일부터라면, 기억해보자...
이전과 같이 테니스를 다녀왔을 것이고, 남편과 저녁을 함께 했겠지!(아 맞다, 맛있게 족발먹음ㅎ) 금요일은 내 최애 교촌치킨이랑 맥주 미니캔 한모금!
주말은 외출없이 보내다가(진짜 푹 쉼-남편! 난 또 밤샘..)
남편은 거의 알아서 밥 챙겨먹기 고수! 토요일 맛있는 군만두도 해주고 일요일 저녁은 외식ㅎ 단골 중식당에 가서 간짜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