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취득세 중과완화를 약속했지만 진척도 없고 중과완화 표류로 실수요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는 데요.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취득세 완화 믿은 사람이 잘못 이라구요. 아니 그걸 왜 믿냐구요!!
과도한 취득세 취득세 중과는 투기수요를 억제하기 위해 주택을 2채이상 보유한 경우 취득세율을 8~12%로 높이는 제도 입니다. 그러나 실수요자들에게도 과도한 세부담을 지운다는 지적이 제기 되어 왔습니다.
이에 정부는 지난해 12월21일 조정지역에서 2주택의 취득세율을 8%에서 1-3%로 낮추고 3주택이상의 취득세율을 12%에서 6%로 낮추겠다고 발표했지요. 또 비조정지역에서는 3주택의 취득세를 8%에서 4%로 , 4주택 이상의 취득세율을 12%에서 6%로 낮추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올해는 물건너 간건가 지방세법 개정안이 국회행정안전위원회에서 아직까지 심사조차 이뤄지지 않은 것을 설마 몰랐다고 하지 않겠죠. 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부동산 규제 완화에 부담을 느끼는 정부 여당분위기도 있...
원문 링크 : 취득세 중과 완화 믿은 사람이 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