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또 한 번의 우승 좌절 무너진 토트넘 손흥민의 프로 무대 첫 우승 꿈이 다시 무너졌다. 토트넘은 7일 리버풀과의 카라바오컵 준결승 2차전에서 0-4로 대패하며 1, 2차전 합계 1-4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손흥민은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두 차례 슈팅을 시도했으나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고, 평점 6.3을 받았다. 토트넘은 2007~2008시즌 리그컵 우승 이후 무관의 기록을 이어가고 있으며, 손흥민 역시 2010년 데뷔 이후 클럽에서의 첫 정상 탈환에 실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적하자 제발 부탁이야 손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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