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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강지용 아내의 절규, 남편이 돌아온다면 100억이라도 줄 것

 故 강지용 아내의 절규, 남편이 돌아온다면 100억이라도 줄 것

故 강지용 아내의 절규, 남편이 돌아온다면 100억이라도 줄 것 고(故) 강지용 전 축구선수의 아내 이다은 씨가 “100억을 줘도 남편과 바꾸고 싶지 않다”며 남편을 잃은 비통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이다은 씨는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눈물 나고 심장이 미친 듯 뛰고 찢어질 듯 아프다.

한때 미워하고 원망했던 마음은 진심이 아니었던 것 같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저는 제 남편을, 우리 아기 아빠를, 우리 지용이를 여전히 사랑한다.

가진 돈을 다 내놓을 테니 할 수만 있다면 남편을 다시 돌려달라고 하고 싶다”고 애절하게 호소했습니다. 또한 “저희 세 가족에 대한 억측은 자제해 달라”며 “저희 아기가 커가며 상처받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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