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의 빈자리, 강민구가 채웠다 새로운 미쉐린 3스타 탄생! 국내에서 2년 만에 새로운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이 탄생했습니 다.
서울 강남의 한식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밍글스'가 올해 국내 유일의 3스타로 선정되며 한국 미식의 위상을 높였습니 다. 강민구 셰프가 운영하는 밍글스는 전통 한식과 현대적 감각을 조화롭게 결합한 독창적인 요리로 평가받았으며, 대표 메뉴로는 전복과 배추선, 생선 만두 등이 있습니 다.
밍글스는 2017년부터 미쉐린 가이드에 이름을 올렸으며, 2019년부터 2스타를 유지하다 올해 3스타로 승격되었습니다. 강 셰프는 "미쉐린 3스타를 목표로 한 적은 없었지만, 손님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였다"고 밝혔습니 다.
이번 선정으로 밍글스는 가온, 라연, 모수에 이어 국내 네 번째 3스타 레스토랑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올해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5에는 서울과 부산에서 총 40곳의 별 등급 레스토랑이 포함되었으며, 서울은 37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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