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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무승부, 맨체스터 더비가 남긴 허탈함

 0-0 무승부, 맨체스터 더비가 남긴 허탈함

0-0 무승부, 맨체스터 더비가 남긴 허탈함 맨체스터 더비는 0-0 무승부로 끝나며 지루함과 실망만 남겼다. 맨시티는 승점 52점으로 5위, 맨유는 38점으로 13위에 머물렀다.

특히, 케빈 더 브라위너의 마지막 더비였음에도 경기 내용은 밋밋했다. BBC는 "가장 지루한 더비라는 평이 어울린다"고 혹평했고, 맨유 전설 게리 네빌은 "더비다운 열정과 용기가 부족했다"며 비판했다.

크리스 서튼은 "두 팀 모두 여름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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