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찰나라고 했던가. 일-커피-일-커피를 반복 ...
딱 여기까지만 써두고 묵혀둔 1월을 이제서야 되돌아보고 있다. 점차 멀어져 가는 블로그를 다시금 소생해 보고자 여러모로 희미해진 날들을 기록해 본다!
(우리 집 고양이 자랑으로 시작) 송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44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전시 도중 추가된 아기두더지 릴리언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대로27가길 15 1층(한남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샌드위치+커피 다 먹었는데 갑자기 퀸아망이 눈에 들어와서 2차 시작 한남동 감자탕 본점 서울특별시 용산구 대사관로 73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대기 미리 걸어두면 되는 걸 이제야 알았다 나도 드디어 먹어봤다 한남동 감자탕!!! 한파에도 점심은 먹으러 가야 하니까...
간만에 쉬는 날! 절대 집 밖에 안 나가겠다는 다짐으로 사 온 마일스톤 드립 백 받은 책들이 많아 행복한데 조금 괴로워요 냉장고에 잠들어 있던 당근으로...
원문 링크 : J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