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서양화가 박만수 교수 "지난 가을날"(10F) 조선대학교 대학원 미술학 박사를 수료, 대한민국 전남 미술대전 종합대상 수상, 경복고등학교 교사, 조선대 미술대학·산업대학원 겸임교수, 동신대학교 조형예술학부 겸임교수 역임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 심사위원 역임 '일거리'를 뜻하는 말이 '일감'이다. 그런데 '감 시(枾)'는 중국식으론 '일 사(事)'와 발음이 같다.
따라서 '일=감'으로 해석된다. 여의봉을 닮아 여의(如意)라 불리는 불로초와 감을 같이 그리면 사사여의(事事如意)가 된다.
'일마다 마음먹은 대로 된다'는 뜻이다. 감과 물고기를 함께 그린 그림을 보자.
물고기 어(魚)는 남을 여(餘)로 해석돼 사사유여(事事有餘)가 된다. '일마다 남음이 있다'란 좋은 의미다.
감 그림은 CEO 집무실뿐만 아니라 개업축하 때도 딱 맞는 선물로서 복, 번창, 다산을 의미한다. [동양화, 서양화 감상법] 동양화 : 우에서 좌로 대각선을 그리듯 보면됩니다.
서양화 : 좌에서 우로 대각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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