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센텀시티 신세계백화점 버버리 가방(롤라 백) 플렉스 해봤습니다.

 센텀시티 신세계백화점 버버리 가방(롤라 백) 플렉스 해봤습니다.

살아오면서 명품이라는 걸 사본적이 거의 없습니다..... 회사 취직했을 때 어무이에게 300짜리 가방 한 번 사주고 몇 년 만에 큰돈 써보았습니다.

미래 와이프한테 가스라이팅 당해서 센텀시티 신세계백화점에 가방 하나 사러 왔답니다. 물론 명품에 돈 많이 쓰는 분들에게는 애기애기한 수준이지만 목돈 써봤습니다.

명품관을 이리저리 둘러보며 여러 가지 가방을 보았답니다. 과거나 현재나 역시나 가방에 브랜드 마크 하나 달면 기본 가방이 300~1000까지 가격이 치솟아 있네요.

디오르, 샤넬, 루이비똥, 구찌, 셀린느, 프라다 등 이.쁜.게.없.네.요. 눈이 홱 돌고 돌아 정신 못 차리고 위의 가방들 이쁘다고 입 여는 순간 바로 손으로 입잡고 와리가리 틀었습니다.

제가 돈이 없어서 그런 거 아니냐고요??? 맞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너무 비쌉니다.ㅎㅎㅎㅎㅎㅎ 강제로 돌고 돌아 버버리에서 마음에 드는 걸 겟 하게 한 후 소중하게 결제해 봤습니다. 버버리 롤라 백인데 실제로 메보니 상당히 이뻤습니...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