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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 흐름의 역사

 자본시장 흐름의 역사

1. 자본시장은 크게 8단계로 나뉜다.

경기회복-낙관-투기적 확장-과열-긴축-자산 가격 하락-거품 붕괴-통화, 신용팽창 다시 경기회복-낙관 순으로 쉬지 않고 꾸준히 사이클이 돌아간다. 지금 시장은 자산 가격 하락-거품 붕괴 사이쯤 있지 않을까 싶다.

OpenClipart-Vectors, 출처 Pixabay 2. 포인트는 자산 가격 하락-거품 붕괴의 사이클 속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될지가 관건이다. 1970년대랑 비슷하다곤 하나 고성장 시대와는 다른 양상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과거 경제 위기 땐 회복 기간이 제법 오래 걸렸으나 2008년 금융위기부터는 양적완화를 도입함과 동시 회복 시기가 상당히 빨라졌다. 3. 회복 시기가 빨라졌다는 건 경기가 안 좋아져 "모두 다 죽어" 할 경우, 다시 통화, 신용팽창을 늘리면 제법 빠르게 회복하고 경기가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무지성으로 희망 회로를 돌리는 건 전락이라고 보지는 않지만, 역사적으로 시간이라는 전략은 여전히 유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