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인스타에서 발견한 피드 몇번 방문한적 있는 리이케 커피 팔로우중이었는데 마침 커핑을 한다는 글을 접하게 되었다. 저녁에 지나갈때 영업 끝난 후 커핑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어서 그런가 이번에 참석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당일, 9시 20분쯤 집에서 출발했는데, 도착하니 인원이 꽤 많이 와있었다. 두 대표님께서 커핑 준비하시느라 바쁘셨고, 홀에는 긴 커핑테이블 2개가 준비되어 있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한명씩 오는 참가자들도 있었고 결국 총 14명이 함께하여, 7명씩 한 테이블에서 진행하게 되었다. 커핑볼에 11.5g 담긴 2개의 동일한 원두의 향을 맡고 뜨거운 물을 부은 후 4분 후 깨고, 6분 후 걷어낸다.
최근 코시국 이후로는 컵핑스픈으로 바로 마시지 않고 커핑스픈으로 작은 종지같은 컵에 담아서 마셨다. 물론 밑에 통에 뱉어도 되고, 중간중간 피쳐에 담겨있는 물로 컵을 행굴 수 있다.
흔한 아이패드의 시계화 1번부터 7번까지 각자 느낀점과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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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3월 | 리이케 커피 성신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