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역에서 시장근처 가는길의 골목에 있었다. 북적거리는 골목이 한적한 주택가로 바뀌었고 주택가라고 적긴했지만 공사중인 건물, 마침 휴무였던 책방, 이뻐서 다시한번 쳐다보게된 카페 등 여러 상업적인 공간이 있는 골목이었다.
이쯤인데.... 하며 지나다가 발견했다.
Non Sleep Espresso 줄여서 넌슬립 예상하지 못한 입구가 맑은 날씨때문에 너무 깜찍하쟎아! 반층정도 내려가면 입구가 있었고, 살짝 어두운 분위기의 카페였다.
무심한 분위기에 아기저기한 소품이 많은 독특한 분위기인 듯. 우리는 아포가토, 시그니처를 골랐고, 버터바가 유명하다는데..
버터바는 그리 땡기지 않아서 코블러딸기를 주문했다. (아포카토3000, 시그니처3500, 코블러딸기6000) 대표메뉴들은 화장실문 옆에도 걸려있었다.
아! 화장실이..
조금 독특하여 키 170cm넘는 사람은 불편할 듯 했다. 바닥이 높아서..
나도 머리 부딪힐까봐 조심했다. 매장이 협소하여 2시간의 이용 제한시간이 있었는데 이때는 좀 한...
#
espressobar
#
nonsleepespresso
#
넌슬립
#
넌슬립에스프레소바
#
논슬립
#
망원카페
#
에스프레소바
#
카페투어
#
홍대카페
원문 링크 : 2023년 3월 | 넌슬립 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