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편은.. 조금은 카페 소개보다는 다녀왔다 정도의 기록으로 남겨본다.
이날은 콘써트 관람차 커피메이트와 충무로에서 만났다. 조금 일찍 만나 태극당을 가자고 미리 정한 상태였다.
얼마전에도 태극당을 가긴 했으나 둘 다 딱히 땡기는 것이 없어서 들어갔다가 그냥 나왔는데 이번엔 뭔가 좀 시켜보자고 계획은 한 상태였다. 주말이었고, 옆의 장충체육관에서 공연이 있을 예정이니 더더욱이나 손님이 많은 상태였다. 1층의 좌석은 만석이었고, 다행히 2층에서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
명성답게 태극당엔 빵 종류도 많고, 손님은 더 많고.. 빵의 종류는 많긴한데 좀 오래된 스타일 아니면 약간 퓨전?
느낌의 빵들이었다. 호두크림치즈빵을 고르고 나는 계산을 하고, 커피메이트는 커피주문하는곳 (커피주문은 코너 꺾은곳에서 따로 주문을 해야한다)으로 가서 주문을 했다.
마침!! 빵 계산하는곳 옆의 냉동 쇼케이스에 태극당 모나카가 있길래 잽싸게 집어서 같이 주문했다.
(태극당 모나카는 태극당 스테디셀러 1위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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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2년 9월 | 태극당 충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