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팥빙수를 엄청 좋아하신다. 어릴때도 엄마가 집에서 만들어주셨지만 지금은 가족들 건강을 생각해서 만들지 않고 아주 가끔 먹고싶으면 사서 먹는 편 문제는 엄마가 좋아하는 빙수의 맛의 기준은 팥의 양이다.
그어떤 맛난 빙수집이라도 "엄마 기준" 팥의 양이 적으면 결론은 그닥- 가끔 내가 배달시킨적이 있었는데 아예 팥추가를 하곤 했다. 하긴, 내가 매장에서 빙수 판매할때도 엄마 입맛에 맞으려면 엑스프라팥팥 정도는 되어야 만족해하셨다.
요즘 인기있는 빙수집들은 보통 특색있는 빙수들이 많고 그러다보면 팥의 비중이 적은편이다. 하여, 내가 여름맞이 팥..!
을 구매했다. 이렇게하면 빙수 배달시켜도 팥만 더 넣어서 먹으면 되니.
요즘은 사용하기 편하게 파우치형태의 제품도 팔던데 대두식품 팥빙수 COUPANG link.coupang.com 청우 통팥빙수 750g 1개 COUPANG link.coupang.com 찾아보니 그런 제품은 1kg이하의 용량만 있었다. 그러면 뭐, 3kg이랑 가격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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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몸에 좋고 맛도 좋은 홈카페 팥빙수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