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카이막이라는것이 유행을 하는 것 같은데 나도, 커피메이트도 카이막을 접한적이 없어 열심히 검색을해서 카이막과 터키식커피를 하는 카페를 발견했다. 샌드커피 논탄토 신촌역에서 가까워서 찾기는 너무 쉬웠고, 전면 통유리라 분위기도 개방감있고 좋았다.
매장 중앙에 약간 높은 바가 있어서 시야가 트여있었고, 신기하게 직원들이 일하는 바와 연결되는 부분은 손님들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로 사용되었다. (처음에 들어갔을땐 손님이 적어서 몰랐는데, 나올때쯤엔 손님이 가득차서 발견함) 터키식커피인 체브베 블랙, 카이막 브래드, 이태리 맥주인 비라모레티가 들어간 크림비어를 주문했다. (5000 / 7500 / 8500 원) 주문한 메뉴가 나왔고..
신기한듯 안신기한 메뉴들이었다. 카이막의 특징이 뭔지 정확히 감이 잘 오지 않았고, 식감이 좀 독특한 우유크림?
거기에 꿀? 근데 빵이..
너무 식빵 아닌가?? 이 금액의 카이막이라면 딱히 더이상의 호기심을 갖지 않아도 될 것 같았다.
맛이 없는건...
#
nontanto
#
논탄토
#
샌드커피논탄토
#
신촌카페
#
체즈베
#
카이막
#
카페투어
#
크림맥주
원문 링크 : 2022년 10월 | 샌드커피 논탄토 신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