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쩝쩝박사 맛집 리뷰_ 가끔 그런 날이 있잖아요. 유독, 국물 자작한 고기가 간절하게 생각나는 날 딱, 오늘이 그런 날이었어요.
바쁜 업무를 한창 마무리하고 나니 어느덧 점심시간. “오늘은 뭐 먹지?”
고민하며 한대앞역 근처를 어슬렁거리던 중 눈에 딱 들어온 간판, ‘샤브설’ 저랑 대표님이 서로 눈을 마주치고 말했죠. “샤브샤브 ㄱㄱ?”
“콜!” 그렇게 자연스럽게 샤브설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샤브설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광덕1로 369 1층 샤브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샤브설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운영돼요. 라스트 오더는 오후 9시까지이니 방문하실 분들은 참고해 주세요!
가게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제일 먼저 눈에 띈 건, 액막이 복태 도어벨. 밥 먹기 전부터 이렇게 귀여운 걸 보다니, 순간 기분이 절로 좋아졌습니다 ㅎㅎ 가게 내부는 아담한 편이지만, 혼자 조용히 식사하기엔 딱 좋은 공간이에요.
진짜, 내향인들이 좋아할 만한 숨은 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