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새해를 맞아 아빠와 둘이서 1박 2일 잠실에 있는 소피텔에서 호캉스를 즐기고 왔다. 원래는 제주도나 일본을 갈까 생각했는데 뭔가 가보고 싶긴 한데 가고 싶지 않은 마음도 들어서 어디 갈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트위터를 보고 있었는데 예쁜 호텔 이미지와 음식들이 나와서 '와 여기 예쁘다..
여긴 어디지?' 하면서 찾아봤다.
바로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이었다. 그래서 냉큼 아빠께 제발 소피텔에서 가자고 애원을 해서 ㅋㅋㅋㅋ 1월 4일~5일 예약을 잡고 놀러 갔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 서비스드 레지던스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로 20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날씨는 화장하고 생각보다 춥지 않아서 좋았다. 추울까 봐 4겹 입고 갔었는데 오히려 더워서 혼났다. 2시 정도에 잠실에 도착해서 바로 체크인을 하러 호텔에 갔다.
우리가 체크인 한 방은 석촌 호수에서 멀었지만 바로 시그니엘이 바로 보여서 오히려 좋아 이랬음 룸은 생각보다 작았지만 아빠와 나는 ...
원문 링크 : 서울에서 느긋하게 1박2일 호캉스 즐기기